박근혜, 극기와 집착 사이 박근혜 기인 혹은 극기녀


가방끈에 대한 저 비범한 집착. 저 가녀린 체구에서 어떻게 저리 묵직한 가방을 끝그네 놓지 않을 힘이 나올까.
흡사 부친의 권력을 거머쥐려는 악력을 연상케 한다. 박 부녀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 아니라 할 수 없다.
한류스타 뱜칠 연예인 패션을 보여주면서도 동시에 이슬람 패션까지도 상황에 따라 아우를 수 있는 허영의 끝판여왕. 도대체 일국의 국가원수로서 저런 연예인이나 입을 법한 옷을 입고 세계정상들을 만날 멘탈의 저력은 무엇일까.


이건 앞과는 전혀 반대되는 당선인 시절 서민코스프레 하며 독거노인 방문하던 때인데 극단적으로 저 불편한 무릎꿇기 자세로 뭐에 취한 듯 별다른 고통 없이 한참 떠들수 있는 저 의지력! 옆에 사람들 표정과 대비되는,,,,,,,, 같이 무릎꿇은 아줌마 표정이 않좋고 편한 자세로 않은 어르신들도 그닥........


결론적으로 박에게는 가방이나 패션이 중요한 게 아니라 차도르건 서민패션이건 한마디로 다 소화할 수 있다 이건 것 같다. 최태민의 주술에 걸린 상태기에 그들이 시키는 것이라면 뭐 든 할 수 있고 가방의 무게도 무플 꿇이의 통증도 전혀 못느끼는 것이 바로 이인 박근혜라는 것을.




덧글

  • 국사책을 찢어라 2016/12/12 17:01 #

    무당을 국조라 세뇌하니 최태민 같은 자에게 놀아나는 거 같군요. 관제역사에서 단군조선을 빼던지 자유발행제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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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쇠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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