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다빈치의 벽화 발견 인문


다빈치의 숨겨진 걸작 발견 소식에 미술계 흥분

자초지종은 이렇다. 1500년대 플로렌스(Florence)에서는 시 청사 벽화를 당대의 두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MIchelangel)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 두 사람에게 각기 맡겼다. 다빈치의 경우 막 모나리자의 그림을 그리던 대였다고 한다. 전자는 1364년 카스시나(Cascina) 전투를 후자는 1440년 앙기아리(Anghiari) 전투를 그렸는데 모두 미완성이었던 모양으로 둘 다 중도에 다른 일을 찾아갔다. 이 그림은 훗날 1560년대 청사의 홀 확장 중의 벽화를 바사리(Vasari)가 담당하게 되면서 자취를 감췄던 것이다.

그러던 중 이 사라진 벽화에 대해 공부하던 세라키니(Seracini)란 사람이 바사리의 벽화에서


Cerca Trova



즉 "구하라 찾을 것이다"란 구절을 찾아낸다. 그리고 바사리 벽화의 복원된 부분에다가 구멍을 뚫고 마침내 그 비슷한 흔적을 발견한 모양인데 아타깝게도 더 이상 다빈치의 그림을 드러낼 방법은 없다고 한다. 역시 거장인 바사리의 벽화를 헐기 전까지. 내시경으로 계속 찍어서 합성사진을 만들수 있을 것 같긴 하다만은???? 

과연 어떻게 해결될지? [김주삼의 복원이야기] 다빈치 작품의 복원 논란


이 곳이 바로 시청 청사 홀 플라조 베치오(http://en.wikipedia.org/wiki/Palazzo_Vecchio)인듯 하다.



'Lost' Leonardo da Vinci masterpiece may be hidden in 'secret compartment' in Florence  palazzo - as hi-tech drill reveals traces of paints used in Mona Lisa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113830/Leonardo-da-Vinci-masterpiece-hidden-Palazzo-Vechio-secret-compartment-Florence.html#ixzz1sIgPEqzp




로마제국쇠망사

몸젠 로마사 (번역) by DreamersFl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