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역사밸리의 주류들과 한창 싸움을 하던 중에 냉가슴을 앓던 일이 하나 있었다. 물론 이글루스 역사밸리 유저들이 밖에서 일부에 의해 "식민빠"란 비난을 받는 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내가 생각하기엔 "식민사학자"보다 인신공격하고 사이버 집단공격 테러질하는덴 훨씬 악독한 악질분자임이 틀림없다고 본다.
어쨌든 그 중에 조심스럽게 그들이 나에 대해 제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표절"했다는 것이다. 난 처음 기가 막혔다. 그 누구보다 그런 면에 주의를 기울였다고 믿었지만, 사실 내가 역사에 대해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 인용하고 아니면 말아야 할지 사실 나 자신도 잘 몰랐던 적이 있었는데 만중의 하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번거로와서 넘어갔던 게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중에 좀더 포스팅을 겸해 공력을 쌓아가서 생각해 보니 내가 한 엄청나게 많은 포스팅 중에 한두가지는 문제삼으려면 문제가 될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 놈들이 덜컥 다음과 같은 공격을 하였다.
처음엔 아래같이 떠보는 이야기를 하면서 은근 사람을 "완전 표절맨"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리고 싶어하는 듯 했다. 근데 이 자들은 그 동안 상대하면서 남 헐뜯고 꼬투리 잡는데는 도가 튼 놈들인게 싸움중에 보여서 이거 잘못했다가 역공받으면 자그마한 꼬투리를 쪽수로 미뤄붙여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대책없겠다 싶었다. 한마디로 조선조 당쟁의 후예들이란 말이다. 당시엔 그래서 억울하지만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고 일단 먼저 문제가 될 소지가 될 부분이 있나 혹시나 살펴보기로 하였다. 물론 내가 적대관계는 계속지속했던 것은 다 아는 일이니 그렇다고 물러선 것은 아니다.


결론은 뭐냐면 내가 그래서 가장 긴가민가 하는 부분을 오늘 검토해 봤는데 역시 큰 문제는 되지 않더라는 것을 확인했다. 약간은 보충 설명겸수정하고 나니 이 이글루스의 식민사학자보다 더 나쁜 근성을 가진 놈들을 응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 그래서, 그들에게 해 줄 말은 이제 진짜 내 포스팅 중에서 진짜 "표절"한 부분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나는 최대한 주의해 왔다. 물론, 굳이 꼬투리를 잡으려면은 힌트하나 주자면, 앞서 나의 미숙했던 초기 포스팅 중에서는 몇 자 찾아낼 수 있을 것이란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한번도 인용하지 않은 서적에서 문단인용한 것은 그나마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라는 점과 또 자잘한 것 물고 늘어지기를 하겠다면 그 때는 진짜 전면전이 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해 두어야 겠다.
아무튼 역사밸리 주류들이란 대개 이런 인간들이다. 내가 공격받는 것은 그들 일부 한국사 전공자들의 밥그릇을 침범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공정한 독자들은 누구나 안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까지 나에게 한 만행들은 익히 보아왔을 것이고 그들은 자기합리화를 위해 필자의 포스팅에 투자한 엄청난 노력은 아랑곳 하지 않고 위와 같은 무근거한 인신공격으로 "표절"이라는 유언비어까지 퍼뜨리는 짓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역사밸리란 이런 곳이다. 아마도 내 추측이지만 밥그릇 지키키 위해 남의 노력을 무근거하게 비난중상하는 짓을 서슴지 않는 놀라운 "이조 당쟁가"가 무색할 정도라고나 할까? 배운게 도적질이란 말이 있다. 그러니, 좀 자중 좀 하기를 바라는 내 마지막 충고가 이것이 되기를 바란다. 딱히, 위의 거명된 인간들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위의 두 인간 모두 역밸에서는 꽤 이름난 유저들로 알고 있으니 다른 인간들도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다. 하지만, 역밸의 주류들은 누구나 저런 "하이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주지 시키고, 더불어 나의 명예가 심하게 모욕된 부분에 대해서는 걸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서 지적한다.
역밸 주류들의 후안무치한 반인간성에 대해서는 이미 TheodoricTheGreat 의 포스팅에서 많이 지적되어 있다. 실명유저 이자 反유사역사학진영을 이끈다는 어느 분의 자기눈에 들보는 못보는 식의 행동에 대해서도 나는 이미 지적하여 놓았다. 거기서 나는 적어도 그가 고의나 부족한 지식 둘 중 하나로 부적절한 인용으로 타인을 비방하였음을 보였는데 아무런 반박이 없다. 최소한, 인용상의 실수를 지적했다.
아무튼 역밸주류들은 성찰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들 모두 역사학전공잘라는데 문제가 있다. 근데 너희에 대한 지금 공적 평가가 무엇이냐? 밖에선 니들을 "식민사학의 후예"라고 하더구나. 밖에서 그토록 비난을 받으면 좀 자중하고 더 열심히 성실하게 그에 관련된 활동을 해서 그것을 씻을 생각을 해야지 멀쩡한 사람 중상모략질이나 하니 니들이 그 모양인 것 아닌가? 참 하다하다 별 웃기는 놈들.
뭐, 나 보고 표절. 만의 하나 내가 표절을 했어도 그렇지 너희 역사학도 따위한테 그따위 말을 듣는다는게 가당키나 하더냐? 거의 백년전 논문들을 우려먹기로 유명한 것이 한국의 역사학계이고, 내가 너희의 비리만 해도 지적한 것이 한두가지더냐? 지금까지 너희들이 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를 한번 올려줘 볼까? 너희같은 녀석들에게 그런 말을 들었다는 것이 어이가 없을 뿐이다.
p.s. 그리고 두번째 캡춰 포스팅에 대한 반론은 TheodoricTheGreat 가 해 주실 것이다.




덧글
efgh 2012/02/14 02:17 # 삭제 답글
저 jes 라는 놈 이제 고1이라던데 그럼 당시에는 중3이었고 야 어린 새끼가 진짜 싹수 노랗네요.캡쳐보니 어린 놈의 색히가 철이 없어서 저런다고 쳐도 저 쉴드쳐주는 무개념 식민빠놈들.
mr 스노우인가 하는 저놈은 나이도 제법 쳐먹은 것으로 아는데, 어린 놈이 잘못하면 바로잡아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부추기고 있으니 뭐저런 어이없는 놈이 다있냐?
정말 개판이네 개판. 에효~~~
죄송합니다.
욕이나 험한말을 안하려고 해도 저것들 하는 짓을 보면 안나올 수가 없네요.
TheodoricTheGreat 2012/02/14 03:11 # 답글
문빠의 말도 안되는 엉터리해석과 사실무근의 비방까는 포스팅은 역사밸리 여기로 ---> http://ofhistory.egloos.com/474836